오전에는 RSWA(Realizing Semantic Web Application) track을 들었다.

1.     Ingredients

A.     ARQ: Java SPARQL APIs

B.      D2RQ: RDB to RDF data

2.     Approach

3.     Towards a Semantic web

4.     A manual solution

A.     musicmoz(http://www.musicmoz.org)

B.      musicbrainz

C.      EVDB: 관련된 이벤트, 내 위치 근처에 해당 음악가와 관련된 이벤트 데이터를 찾음.

D.     구글맵을 이용한 이벤트 장소 지도

5.     Music event explorer

A.     Mash-up all of these

6.     What is needed?

A.     데이터가 있어야 하고, 웹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조합, 병합이 가능해야 한다. 웹에 있는 데이터를 변경할 필요는 없지만 이를 이용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조합/병합 필요

B.      교환 가능해야 한다.

7.     The rough structure of data integration

A.     Abstraction model을 통해 질의를 날리고 그 밑에 DMOZ, MusicBrainz, EVDB들이 통합된 인터페이스로 제공됨.

8.     Where is the SW?

A.     RDF: abstraction model

B.      GRADDL: XML에서 RDF 정보를 추출

9.     웹어플리케이션은 2가지 측면에서 보아야 한다. 소프트웨어 측면과 컨텐츠 측면이다.

A.     D.1 model the applicaton ontology는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바라보는 abstraction model을 설계하는 것이다.어플리케이션의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온톨로지로 모델링.

B.      I.1 어플리케이션위에 각각의 온톨로지를 구현하는 것

C.      I.2 온톨로지 간, 온톨로지와 abstraction model을 연결하는 것.

D.     I.3 Choolse data extraction method

E.      I.4 application        

10.   Content requiremtenst analysis

A.     EVDB(http://api.edb.com)

B.      MusicBrainz: DB를 로컬에 다운로드해서 쓸 수 있다.

C.      MusicMoz:

11.   Application req. analysis

A.     Meex

                         i.         사용자가 정보를 리스트, 시간순, 위치별로 표시 가능.

                        ii.         이벤트는 이름, 시작/종료, 장소 포함

                       iii.         음악가 정보: 이름/국적, , 관련 음악가

                       iv.         필터링, 랭킹 가능해야 함.

B.      Convience syntax

                         i.         여러 개의 오브젝트는 , 로 구분하면 2개의 트리플을 하나로 표현 가능.

                        ii.         Artist data in RDF

1.      MM의 데이터를 RDF 형태로 변경함(abstraction model)

2.      mm:Rock skos:narrower mm:hardrock, mm:pop

3.      MB는 최상위의 분류를 한 후 트리 형태로 세부 장르를 구분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음.

                       iii.         Class and instance: inference라는 것은 sub class, sub property를 찾는 것임. subsumption, T-box

                       iv.         Properties: Subproperty: paint is a subproperty of create.

C.      Resulting ontology

D.     Inference at work

                         i.         Rodin sculpts TheKiss라는 instance를 추가 하는 것으로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 많아지게 된다.(inference)

12.   Model the application ontology

l  Sindice, Watson: RDF search engine

13.   Content

14.   SPARQL

A.     RDBMS는 스키마를 알아야 가능하지만, SPAQL은 스키마를 모른 상태에서 explore data가 가능하다.

B.      Complex join이 가능, 쉽다.

C.      불린(ASK), triple(CONSTRUCT),

15.   Meex;

A.     GRADDL: XML to RDF

B.      Exhbit2.0

16.   RDF storage

A.     3개의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를 abstraction model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RDF storage 가 중간에 필요하다.

17.   jena: 당 과제의 솔루션으로 고려해 볼 만 하다.

18.   Derby(from Apache) RDF on RDB

19.   OWL reasoned: OWLMicroReasoner

20.   inference를 미리 해 놓아 응답시간을 최소화 하는 어플리케이션

21.   IBM ontology management system:

22.   D2RQ: MB’s RDB to RDF

A.     gid: artist를 구분하기 위한 id, triple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artist subject로 다른 column을 각각의 triple로 변환한다.

gid

Name

1

The beatels

2

Beach boys

 

 

1   a   mb:artist

     rdfs:lable “the beatles”

2   a   mb:artist

     rdfs:lableboys”

artist

Ref

1

2

2

3

23.   FireFox extract annotation(FF option), foaf translator

24.   JENA에는 GRDDL Reader가 라이브러리 제공됨.

25.   Querying EVDB: keyword 기반으로 이벤트를 검색하므로 beatles라는 키워드는 실제로 비틀즈와 관계된 이벤트가 아니라 비틀즈가 포함된 이벤트를 검색하게 된다.

26.   JSON: application to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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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Loving Memory" netiger

ISWC2008 첫째날,

어제부로 Day light이 해제되면서 1시간 더 여유롭게 행사장에 도착했다.
행사장은 넓은데 생각보다 tutorial에 참석하는 사람이 적어 썰렁한 분위기까지 느껴졌다. 일요일 아침 9시부터 tutorial을 하니 나 같아도 참석하기 싫겠다. ㅜㅜ.

오늘 tutorial은 "Introduction to the semantic web".
사실 총평을 하자면 실망스러웠다. Tutorial 소개자료에는 수년간 동일한 주제로 turorial을 진행해 왔고 반응도 좋았다는 내용에 낚였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내용이나 강사의 능력 측면보다 하루에 다루기에는 너무 방대한 주제이고 이미 semantic web이 이 바닥에서는 무르익다 못해 터져버린 시점에서 Introduction이라는 주제로 너무 기본적을 다루기에는 부담스러웠을 거라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건진 것이 있다면 Jim Hendler의 1번, 8번 세션은 그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A lot of data, a little semantics"

구글검색이 지금보다 2배 더 정확해지는데 속도가 2배 느려진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검색을 찾지 않을 것이다. Completeness와 soundness를 만족하는 consistent한 semantic은 증상에 맞는 약을 조제하는 데이터베이스에는 필수적인 것이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는 꼭 그렇지 않다.(not necessary) 때로는 엉뚱한 결과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Surprise can be fun.")

9번째 세션은 의외로 재미있는 SWS들의 소개였다.
  • Semantic hacker: 웹페이지 URI를 입력하면 category 별로 분류하는 서비스
  • Semantic proxy:
  • Sindice
  • Watson, 

  1. Introduction and Overview to the Semantic Web - Jim Hendler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2. An Introduction to OWL - Sean Bechhofer (University of Manchester, UK)
  3. Ontology Engineering Methodologies - Asun Gómez-Pérez (Univ. Politécnica de Madrid)
  4. Ontology Design - Aldo Gangemi (ISTC-CNR, Rome, Italy)
  5. Semantic Web Technologies for Capturing, Sharing and Reusing Knowledge - Fabio Ciravegna (University of Sheffield)
  6. Semantic Interoperability - Jerome Euzenat (INRIA) and Natasha Noy (Stanford University)
  7. Semantic Web Services - John Domingue (Open University, UK) and David Martin (SRI)
  8. Linked Data and the Semantic Web - Jim Hendler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9. Semantic Web Applications - Enrico Motta (Open University)

오늘 ISWC에서 만난 한국분들은...

황도삼 교수님(영남대), 정재은 교수님(영남대), 고인영 교수님(ICU), 여XX(ETRI)

그리고, 독일 물가 너무 비싸다. 버거킹에서 더블치즈버거 세트가 4.99유로, 한국돈으로 만원 가까이 한다. 호텔의 인터넷 사용료도 하루에 17유로니까 3만원이 넘는다는 말인데, 거의 살인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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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Loving Memory" netiger

독일 Karlsruhe에 도착했다.
유럽은 참 오랫만에 와 보는 것 같다. 2003년 유럽 자동차 여행이 마지막이니 5년 만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긴장이 좀 되던데... 역시 일이 좀 있었다.

공항에 내려 Karlsruhe까지는 1시간 5분 정도 기차로 가게 되어 있다.  중간에 Manheim에서 기차를 갈아타게 되어 있는데 15분여 정도 시간 간격이 있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15분 정도 연착이 되는 일이 벌어진거다. Frankfurt에서 15분 늦게 출발한데다 늦었으면 좀 빨리 달려야지 느긋느긋 기차가 가더니 Manheim에는 25분이나 늦게 도착하는 거다. 다행히 반대편 플랫폼에 갈아 탈 기차가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다리고 있어서 무사히 갈아 타기는 했지만, 첫 날부터 내 성질을 건드리는 것이 이번 출장, 순탄치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이...

아무튼 무사히 Karlsruhe에 도착, 택시를 이용하여 Best western hotel에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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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Loving Memory" netiger
한참 전에 facebook 계정을 만들고 "친구 초대하기"를 겁(?) 없이 눌렀더랬다. 아니나 다를까 며칠 있으니 여럿한테 메일이 날라왔다. 별 친하지도 않은데 마지못해 수락한 사람들, 몇 명의 회사 동료들, 그리고 나머지는 영 엉뚱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 중 Allison이라는 미국 여학생한테 "Wait, who are you?" 라는 연락이 왔고 나는 또 잘못 갔군하며 "Sorry, forget it."이라고 답장을 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학생이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바로 내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강은하 였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은하도 역시 그랬다. 너 어떻게 내 딸 facebook을 알고 친구초대를 했냐는 거다. 아무튼 오랫 만에 옛 친구를 다시 찾게 되었다.

여기서... facebook은 어떻게 facebook에 계정도 없는데 딸을 통해 내 옛 초등학교 동창을 연결시켜 준 걸까? 우연일까? 아니면 정말 놀라운 social network 기술일까? 일단 아웃룩의 주소록을 뒤져서 facebook 계정을 찾는 것은 너무 상식적인 수준이다. 지금으로 봐선 나와 allison의 유일한 공통점은 은아의 이메일 주소인데, 내 경우는 아웃룩 주소록에 저장되어 있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allison은 개인의 profile 정보에나 있을텐데 그 정보를 뒤져 봤다면 이건 좀 심각한 privacy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Big brother 들이 개인의 사생활 정보를 이용해 돈 벌이를 하교 있을 꺼라는 생각과 어찌 되었건 이러한 기술이 없었으면 다시 만나지 못 했을 친구를 다시 찾은 기쁨. 어는 것을 우선해야 할 지 좀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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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Loving Memory" netiger

요즘은 돈도 시간도 여행을 생각할 사치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저 길을 지나다 인천공항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보며 한숨을 지을 뿐...

2002년, 학술연수 2년차 겨울방학 때 아내와 함께 자동차를 빌려 유럽을 헤집고 다녔던 생각이 나 옛 생각에 젖으며 루트를 지도에 찍어 봤다.

차를 반납하고 영국에서 보낸 일정을 제와하면 15일 정돈데 할에 400km를 다닌셈이니 놀라울 따름이다. 하긴 그 당시 입술이 부르트고 입이 돌아갈(^^) 지경이었으니...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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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Loving Memory" ne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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